- 알렉산드로 푸시킨의 "" 삶이 그대를 속일지 라도..."" 라는 시 입니다. 아마 제 기억으로 초등학교 고학년과 중학교 시절에 항상 가까운 곳에서 바라보며 늘 즐겨 보았든 시 입니다. 어느순간 까마득히 잊고 살다 최근 다시 어렸을 적의 기억이 떠올라 푸시킨의 시를 다시 생각해보고 적어 봅니다. 참으로 우리 인간들의 삶에서 많은 것은 생각하게 하고 느끼며 살아가는데 도움이 되는 명작 입니다. 우리 인간들도 열심히 생활하다 보면 즐겁고 기쁜일도 있지만, 때로는 힘들고 어려운 시기가 닥치면서, 우울해 지거나 슬픈 일이 생기기 마련 입니다. 이런 순간들이 찾아올 때 아프거나, 슬프거나, 힘들거나, 외롭거나, 죽고 싶을 때 이 시를 머리속에 되내이면서 힘을내고 용기를 얻고 이겨 내야 합니다. 우리는 신이 아니..